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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4-10-06 17:00
    지회 건물 앞 도로 "노인보호구역(실버존)"으로 지정
     글쓴이 : 강남구지회
    조회 : 825  

    1일 평균 100명 이상 많은 어르신들이 찾는 우리지회(건물명: 강남구노인복지회관)앞 도로가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노인보호구역(실버존)이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노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도로 가운데 일정 구간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자동차의 통행속도 제한이나 주정차를 금지하여, 노인들의 이동을 우선시하는 지역을 뜻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 비해 아직 생소한 노인보호구역이 설치된 곳으로는 대표적으로 노인요양시설, 노인복지시설이 있습니다.

    노인보호구역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장애인보호구역과 마찬가지로 자동차 운행 30km이내 운행, 주정차 금지 등의 제안은 물론 미끄럼방지시설과 과속방지턱, 노인보호구역 안내판등의 교통안전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체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추세와는 달리 고령자 교통사고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이유로는
     -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인식부족
     - 교통상황이나 교통법규에 대한 노인들의 이해 부족
     - 노인분들의 평균보행속도가 일반인에 비해 느리고, 육교나 지하도 계단보다는 무단횡단을 선호하며, 좌우를 확인하지 않고
      도로를 횡단하는 경우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경미한 사고만으로도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노인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노인보호구역 지정운영과 같이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노인 스스로도 야간에는 운전자의 눈에 잘 보이는 밝은 색 계통의 옷을 착용하고, 운전자도 노인보호구역 등 노인 밀집지역에서는 안전 속도를 준수하는 등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하나, 둘 모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자료출처: 안전행정부 공식블로그 www.mospablog.net>